최종편집 2026년 06월 28일 2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인사] 전남 광양시
<승진>
▷4급 △기획예산실 허정량 △관광과 김성수
▷5급 교육대상 △총무과 김영희 △회계과 강영화 △투자경제과 장미향 △관광과 장선주 △교육청소년과 정경화 △공원과 정승재 △징수과 방봉현 △디지털정보과 이은미 △체육과 김영진 △자원순환과 정형권 △건강증진과 유은자 △민원지적과 김희선 △산단택지과 원용해 △산단택지과 최경배 △건축과 김상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호르무즈·레바논서 잇단 무력충돌…위기 빠진 미국-이란 휴전
李대통령, 주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온라인 논쟁 주도…이틀새 7건 '폭풍 트윗'
'이름만 휴전'…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서 15살 소녀 등 오누이 숨져
이란 "미군 시설 8곳 공격…종전 절차 중단될 수도"
차를 불편하게 만드는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교훈
1시간만에 월급 240만원이 20만원? '의자 뺏기'도 불가능한 청년들의 비애
"진실을 말하기 위한 배반" 나와 가족, 그리고 동성 연인인 통역사
'뱀 뱃속의 쥐'와 한국 정치의 미래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