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원랜드, 창사 26년만에 최초 종합청렴도 ‘우수등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원랜드, 창사 26년만에 최초 종합청렴도 ‘우수등급’

전년 대비 1등급 상승…청렴윤리경영 문화 확산 노력 가시적 성과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창사 이래 최초로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자체, 공직유관단체 등 총 7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로, 강원랜드는 공직유관단체 Ⅰ유형(공기업 직군) 그룹 32개 기관에 속해있다.

▲지난 2월 24일 개최한 강원랜드 청렴윤리경영 선포식.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지난해 3등급에서 올해 한 단계 1단계 상승한 ‘2등급 우수기관’으로 거듭나며 청렴 공기업으로 대외 이미지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 강원랜드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윤리경영팀을 배치해 ‘책임경영’을 실천해왔으며 ▲청렴윤리경영 FIRST 선포식 ▲내부통제관리위원회 신설 ▲공기업 최초 직원 인권센터 개소 등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청렴강사를 활용해 ‘갑질 근절을 위한 행동강령 대면교육’을 총 52차례 실시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강원랜드는 공기업 중 유일하게 권익위로부터 2024년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P)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감사원 공공기관 심사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최 직무대행은 “2024년에 창사 이후 최초로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으로 도약한 것은 임직원이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와 임직원 청렴의식을 더욱 강화하여 국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홍춘봉

강원취재본부 홍춘봉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