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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20대 여성 공무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분쯤 광양시 광양읍 한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여성은 이날 집을 찾아온 직장 동료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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