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양주시, ㈜카스와 양주테크노밸리 투자 MOU 체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양주시, ㈜카스와 양주테크노밸리 투자 MOU 체결

강수현 시장 "양주테크노밸리 입주 환영…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양주시는 24일 ㈜카스(대표 김태인)와 양주테크노밸리 입주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과 김태인 대표는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양주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 및 기관투자에 대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주)카스는 국내 전자저울 시장 규모 대비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전자저울 국내 1위 브랜드이다.

ⓒ양주시

이번 협약으로 ㈜카스는 양주테크노밸리에 입주해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게 되며, 시로부터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혁신적인 계량기술을 보유한 ㈜카스의 입주로 산업의 균형과 성장을 동시에 촉진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산업기반 조성 및 첨단 제조기술의 확산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 시장은 "㈜카스의 '양주테크노밸리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협약은 우리 양주시가 첨단산업의 중심을 잡아가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첨단기술과 산업발전의 핵심도시로 더욱 도약하는데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