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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옛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관련 시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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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옛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관련 시민 의견 수렴

시민 200여 명과 함께, 토크쇼 ‘포천의 미래, 기회와 발전을 맞이하여’ 개최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9일,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옛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토크쇼, ‘포천의 미래, 기회와 발전을 맞이하여’를 개최했다.

시민 200여 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토크쇼에서는 포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두 가지 사안인 옛 6군단 부지 반환 ‘기부 대 양여사업’과 ‘기회발전특구’에 대한 포천시의 추진계획 및 현황 설명과 각 분야 전문가와의 논의가 진행됐다.

내용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서의 포천시 역할 ▲포천시 도시개발의 전략적 방향 ▲드론 사업에서의 포천시의 역할 ▲포천시 드론 사업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자유토론 등이다.

특히, 포천의 백년대계를 이끌 옛 6군단 부지 반환 기부 대 양여 사업과 기회발전특구 사업의 명칭 선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포천 첨단 드론 스마트밸리’, ‘포천 미래산업 혁신단지’, ‘포천 기회발전 첨단복합단지’ 등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옛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토크쇼 현장. ⓒ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6군단 부지 반환과 기회발전특구에 대해 시민 여러분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포천시는 시민분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도환

경기북부취재본부 이도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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