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무주 브랜드 경쟁력 강화"…무주군, 지역 중소기업 대상 워크숍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무주 브랜드 경쟁력 강화"…무주군, 지역 중소기업 대상 워크숍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관련 지원정책 소개·간담회 진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기관·기업 간 협력체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소기업 활성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17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무주군 지역 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및 개별입지 기업 대표 등 40여 명 외에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마케팅통상본부와 현장지원팀 관계자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희 경제통상진흥원 본부장은 △중소기업 자금 판로 수출 등 기업 지원 내용을, 한승경 팀장은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 및 2024년 하반기 기업 지원 사업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득주 무주농공단지협회장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있는데 행정에서 관련된 지원을 해주고 있으며 그 연장 선상에서 정부나 도 차원의 다양한 지원책과 정보가 공유된 오늘 워크숍도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기업은 우리 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 위기에 맞설 수 있는 대안으로 무주군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기반인 만큼, 자연특별시 무주 브랜드 확산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

현재 무주군에는 39곳의 농공단지 입주기업 및 개별입지 기업이 운영 중으로, 무주군은 입주 업체의 작업환경 개선, 근로자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국진

전북취재본부 김국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