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차기 대권 주자 1위 이재명 39.3%, 2위 한동훈 21.9%…조국 8.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차기 대권 주자 1위 이재명 39.3%, 2위 한동훈 21.9%…조국 8.1%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9.3%를 기록해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는 39.3%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9%를 기록햇다.

같은 업체의 2주 전 조사보다 이 대표는 1.5%포인트 상승했고, 한 전 위원장은 2.0%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로 8.1%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5.7%,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5%, 홍준표 대구시장 4.7%, 오세훈 서울시장 4.5%, 김동연 경기도지사 3.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6%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1005 ARS 방식으로 이뤄졌고, 응답률은 2.4%,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은 ±2.2%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