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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왜 이래"…마을 청년회 회원간 다툼으로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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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왜 이래"…마을 청년회 회원간 다툼으로 3명 부상

모두 생명 지장 없어…강진 경찰, 사건 경위 파악 중

마을 청년회 회원 간 다툼이 벌어져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

26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0분께 강진군 옴천면 모처에서 청년회원간 싸움이 발생해 40대 남성 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깨진 술병에 베인 1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만 받았다.

▲경찰 ⓒ연합뉴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선후배 간 말투 지적에서 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입건 대상자를 가려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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