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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울진, 화합과 번영의 시대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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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울진, 화합과 번영의 시대로! 」특강

"대전환의 시대 속 흐름을 읽고 선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적극 지원하겠다"

삼성 출신 경영인 출신의 손병복 울진 군수가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군수로서의 군정 전반에 대한 소통, 혁신, 공감이 더해진 실전 리더십에 대해 강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울진군청

이날 손 군수는 울진 평생교육원에서 엄태영 경일대학교 지역 인재 양성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재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울진, 화합과 번영의 시대로! 」라는 주제로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특강을 했다.

평생교육원 입학 대상자는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또는 특성화고 출신의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로, 현재 원자력 에너지융합학과를 비롯한 3개 학부 8개 학과에 총 194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특강에서 손 군수는 군정 목표인‘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 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을 키워드로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또 손 군수는“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신문물이 쏟아져나와 다른 세상으로 계속 바뀌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라며"대전환의 시대 속 흐름을 읽고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과 경일대학교는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 평생 교육과 고등교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지역민의 생애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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