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 C홀 전시장에서 △미디어 타워를 활용한 경기바다 홍보존 △경기도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토월 △경기도 관광 테마골목 입체 포토존을 운영한다.
경기도 관광테마 골목 홍보존에서는 골목의 특성에 맞춰 한지, 커피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3D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중앙 미디어 타워에선 경기바다와 임진각 평화누리의 영상으로 이색 전시회 속 미디어포토존을 구현하고 스마트테이블, 터치스크린으로 다양한 경기도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골목 관련 임무를 해결하면 '경기관광 명예 홍보대사증'을 수여하고, OX 퀴즈 등의 현장 행사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경기관광 홍보관은 볼거리 외에 이색적인 체험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다양한 경기도의 매력을 느끼고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박람회를 마음껏 즐기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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