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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부직포 제조 공장서 큰 불…소방 당국 진화 중
경기 화성시의 한 부직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께 남양읍 신남리 모 공장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현재 소방관 82명과 펌프차 등 장비 34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화성시도 오후 5시14분 안내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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