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8일 18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터널 내부 진입한 차량 행렬, 화재車 피해 엉금엉금
11일 오후 4시 13분께 전북 임실군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수천방향) 슬치터널 내부를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붙어 터널에 있던 소화전 호스로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터널 내부 화재로 통제됐던 차량 행렬이 사고 차량 옆으로 조심 운전을 하고 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이재명=조폭 범죄자' 누가 만들었나?…검찰의 실패를 따라간 언론의 실패
李대통령 "장특공제 폐지하면 '세금 폭탄' 떨어진다? 거짓 선동"
오세훈, 후보 되자마자 黨지도부 겨냥…"환골탈태, 파부침주"
호르무즈 통항 "실질적 기여"한다는 李,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
백작이지만 농부가 되고 싶었던 남자 톨스토이, 그 불편한 양심
식민 통치 "합법적이었다"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
진보·보수가 'M자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도출한 결론은?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여야, '비례대표 14%' 정치개혁 합의…범진보 4당 "기득권 야합"
정세현 "李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명분·실리 모두 잡은 ‘나이스’ 외교…큰 자산될 것"
"병보다 병원이 무섭다" 환자 증세 키우고 종사자 도망치는 정신병동 실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