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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안해경 첫 여성 서장의 전북 바다 호령
제8대 부안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고유미 총경이 치안점검 1일 차인 지난 2일 해경 206정을 타고 관할 해역 취약지를 살피고 있다. 부안해경 첫 여성 서장인 고유미 총경은 지난 2013년 해양경찰 창설 이래 첫 여성 대형 경비함정 함장(동해해양경찰서 1513함)을 역임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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