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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노동 실태 진단·대안 공론장 열린다…2022전북노동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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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노동 실태 진단·대안 공론장 열린다…2022전북노동정책포럼 개최

ⓒ프레시안


전북노동 실태에 대한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북지역본부와 전북노동정책연구원, 전라북도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2 전북노동정책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1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개최된다.

이 포럼에는 또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과 오은미·오현숙 의원 등도 주최자로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노동정책을 주제로 개최되는 학술 행사로 지역의 노동단체와 학계, 연구자, 의회 등 전문가가 모이는 공론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에서는 전라북도의 노동실태와 노동정책 수요를 조사‧연구한 '전라북도 노동정책 발전방안 연구'의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전북노동정책포럼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노동정책 수립의 근거가 될 전라북도 노동자의 현황이 소개된다.

2부는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어진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4월 28일 노동기본조례를 제정해 노동기본계획 수립의 기초를 마련했다.

배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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