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8일 19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도지사 이름은 '김관영', 사진은 '송하진'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일 오후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의 모바일 웹 사이트에 전북도지사 이름은 '김관영'을 수정돼 있는 반면, 사진은 송하진 전 도지사가 그대로 올라와 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주가조작 가담", "통일교 '묵시적 청탁' 인지"
'국빈' 방문 맞아? '시한폭탄' 트럼프에 '엡스타인'도 신경써야 하는 英 찰스 국왕
美공화당 '쿠팡 서한'에…민주당 "주권원칙 위배" 비판
'선거용 靑스펙' 화살에도 하정우·전은수 선거 앞으로
성소수자라고 채용취소·업무배제…10명 중 9명 "직장 내 커밍아웃 두렵다"
[속보]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
요지부동 장동혁에 잇단 '변화' 요구…유의동도 "전향적 변화 필요"
李대통령 "한국 군사력 세계 5위…스스로 지켜야지 왜 의존하나"
민주당 "국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명백한 '윤 어게인' 공천"
"쿠팡, 김범석 책임 회피 위해 로비 하는 것 아니냐 의심"
서울지노위, 대한통운·한진서 화물연대 교섭권 인정…노조 "논란 종지부"
[속보] '통일교 1억'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