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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섬유공장서 큰 불…소당 당국 진화 중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15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4분께 은현면 용암리 모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건물과 공장 안에 있던 집기가 탔다.
소방 당국은 현재 소방관 185명과 진화 장비 45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아직 다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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