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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마가 삼켜버린 4층 짜리 카페 건물 1층이 폭삭
15일 오전 3시 9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 마암리 운암저수지 인근의 지하 1층, 지상 4층의 카페 건물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다. 화재 직후 4층 주택에 있던 2명은 대피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다 119소방대원들의 구조 손길에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다. 불은 지하 1층 식당과 1층 카페가 모두 태워 9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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