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영양군 ,세균성 벼알 마름 병 등 벼 종자 전염병 예방 나섰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영양군 ,세균성 벼알 마름 병 등 벼 종자 전염병 예방 나섰다.

농가 출장, 소독 요령과 품종 별 특성 등 지도

경북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릿병 등을 예방을 위해 농가에 종자 소독제를 공급하는 등 영농 지도에 나섰다.

▲농가에서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도열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벼 씨 종자를 소독하고 있다.ⓒ영양군청

벼 종자 소독은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성 벼알 마름 병과 벼잎 선충 등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어 꼭 실시해야 한다.

소독 방법은 물 40ℓ에 전용 약제와 종자 20㎏을 넣고 수온 30℃에서 48시간 담금 후 맑은 물에 2~3회 세척하고 소독 시 수온이 20℃ 미만일 경우 방제 효과가 매우 낮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기술 센터는 지역 농업인이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과 재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을별 이장을 통한 홍보와 리플릿 배부하고 벼 종자 씨담그기 때 농가별 현지 출장, 소독 요령과 품종 별 특성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

임숙자 소장은“2022 벼 고급 종이 전량 미소도 종자 공급됨에 따라 종자 전염병 방제를 위해 농가에서 더욱더 종자 소독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