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울산에서 선교원발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울산시는 9일 오전 1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총 누계 확진자는 548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4명, 중구 2명 순으로 많았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선교원 관련 확진자로 파악돼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나온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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