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도 나왔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1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541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나온 확진자는 남구, 북구 거주자로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거주지 방역과 함께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