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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철근골조 실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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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철근골조 실족 숨져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철근 골조 위로 넘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14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께 수원시 오목천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A씨가 아파트 바닥 철제 거푸집에 콘크리트를 채워 넣는 작업을 하던 중 넘어졌다.

그러나 A씨는 세워져 있던 철근 골조 위로 넘어졌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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