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9일 22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화재난 아파트서 진화중인 소방 굴절사다리차
15일 오후 8시 32분께 전북 군산시 미장동의 A 아파트 10층 베란다 실외기에 화재가 발생해 집안에 있던 거주자 1명이 재빨리 밖으로 빠져나오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베란다 등 내부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차 등 37대의 장비와 100여 명의 소방인력이 투입됐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尹,유죄 판결 환영…계획 부재, 물리력 자제 등 참작사유 동의 안 돼"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무기징역에 무릎 꿇고 오열한 지지자들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NYT, 尹무기징역에 "치명적 무력 사용 없어서? 선출 지도자가 민주 제도 무너뜨린 게 더 충격"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내란우두머리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없어", "물리력 자제"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野소장파, 尹 무기징역에 "뼈저린 성찰·반성…장동혁 '절윤'하라"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법원 무기징역 선고
李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국민경제 발전 방해하는 암적 존재"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에 한국 국적자 7명이 관여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