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울산에서 타지역 확진자들과 접촉한 뒤 감염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울산시는 2일 오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는 3240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나온 확진자는 북구 거주자로 제주도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나온 확진자의 거주지 방역을 마치고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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