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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이용실태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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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온실현황 및 에너지이용실태 조사 실시

전문조사원 5명 오는 4일까지 모집

ⓒ김제시

전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온실을 소유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1,377농가(746ha)를 대상으로 온실현황 및 에너지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항목은 에너지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온실의 형태, 피복재 등의 온실현황과 난방방식, 에너지사용량, 온도관리 등의 에너지 이용현황 등 총 36개 항목이다.

조사를 위해 전문조사원 5명을 모집하며, 통계조사 유경험자가 우선 선발되고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가구, 북한이탈주민 등은 가점 혜택이 부여된다.

희망자는 오는 4일까지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원예특작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되고,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11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온실 면적 1,500㎡ 이상(935농가/723ha)의 시설에 대해서는 방문 조사를 실시 하고, 온실 면적 1,500㎡ 이하(442농가/23ha)의 시설에 대해서는 전화 조사 등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조사결과는 시설원예분야 에너지 이용구조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및 시설원예분야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근섭 농업정책과장은 “시설원예분야 개선방안 마련 등을 위해 정확한 온실현황 파악이 필요한 만큼 농가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으며, “코로나 19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엄수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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