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산회원구 회원1동 소재 반월산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주민자치회 간담회 시 회원1동 주민자치회장은 반월산 일대를 폐광산을 활용해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면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NC파크를 찾는 시민들과 야구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건의한 바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에 화답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기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회원1동 주민들과 한 시간 가량 함께 걸으며 반월산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걷는 도중에도 중간 중간 발걸음을 멈추고 많은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건의사항을 잘 검토하여 주민이 일상 속에서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체감형 시정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반월산은 도심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등산로와 운동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창원시에서는 마산야구메카 조성사업 중 하나로 2023년까지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키즈 야구장과 야구테마 놀이시설 등을 포함하는 '홈런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