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청선교회(회장 이달형)은 2021년 부활절을 맞아 시청선교회 20여명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부활절 계란 540개, 초콜릿 등을 포장해 관내 10개동 행복드림 냉장고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동해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달형 동해시청 선교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정망을 구축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의 손길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해시청선교회, 부활절 ‘사랑의 계란’ 나눔
관내 10개동 행복드림 냉장고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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