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9일 12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지붕 뚫고 물 뿌리는 '무인방수파괴차'의 위력
27일 오후 2시 2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 지평선산단 내에서 신축중이던 매트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자 중앙119구조본부 소속의 익산화학구조센터 무인방수파괴차가 현장에 출동해 불이 난 신축공장 지붕을 뚫고 물을 뿌리고 있다.이날 불은 신축 공장 건축물 일부와 공장 앞에 쌓여 있던 선박 제조부품을 태우고 7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미모의 윤어게인 여성' AI 영상이 말해주고 있는 것들
'정년 연장' 진보·보수 토론…"노인 빈곤 심각" vs "근본 방안 아냐"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내 노후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들여다본 건 처음이에요"
여권 뺏어도 못 막는 '가자행'…"이스라엘 학살 고리 끊겠다" 구호 선박에 한국인 또 합류
또 법원에 제동 걸린 트럼프 관세…정당성 타격에도 효과는 제한적
'윤 어게인 공천' 변명에, 중국·북한 음모론까지…장동혁 '황당' 외신 간담회
靑, 개헌 무산에 "국민의힘에 유감…납득 어렵다"
[속보] 삼성전자 노조 "정부 권유 따라 협상 재개…만족할 결과 안 나오면 파업"
[속보] 골드만삭스 "한국 증시 최선호 시장…코스피 목표 9000"
국회의장 "국힘 무제한토론 신청, 개헌안 상정 않겠다…개헌 절차 중단"
"'미투 피해자'의 죽음, 참담하고 미안해…동조한 조국 등은 사과 필요하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