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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정세균 국무총리에 지역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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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정세균 국무총리에 지역현안 건의

만경강 추가 하천정비 사업 등 현안사업 국가예산 지원 요청

▲박준배 김제시장ⓒ김제시

전북 김제시 박준배시장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시민의 안전확보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더 나은 일상, 정의로 도약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연초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시장은 지난 13일,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위드 코로나시대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현안 해결에 필수적인‘새만금 연결도로(지방도702호선 등) 국도승격 및 확장 사업(사업비 1,000억원)’과‘만경강 추가 하천정비 사업(사업비 223억원) ’등이 추진돼야 하는 당위성과 김제 미래비전을 설명하고 국가예산지원을 건의했다.

먼저,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 및 동서도로 개통(‘20.11.24)으로 차량통행이 증가함에 따라 새만금 신항만에서 전북혁신도시 구간을 잇는 연결도로(지방도, 군도)를 국도로 승격하고 기존 2차로를 4차선으로 확장해 전주광역권 및 새만금권 교통편의를 제고 할 수 있도록 국가도로망종합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강수량 증가, 상습침수 등 재해를 예방하고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해 필수적인 만경강 저수로 준설, 샛강수로 및 초지 조성 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박준배 시장은 “4차 산업혁명과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김제시의 위상 제고를 목표로 전 공직자가 지속 가능한 경제 산업 문화관광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있다”며, “시민이 행복한 김제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수적인 2022년 국도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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