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교도소 방문해 방역 애로사항 경청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교도소 방문해 방역 애로사항 경청

헌혈의 집 둔산센터도 찾아 직접 헌혈 하고 동참 당부

▲허태정 시장이 대전교도소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있다ⓒ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후 대전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허 시장은 최근 발생한 서울 동부 구치소 코로나 19 확진자 집단 상황을 우려 대정동에 위치한 대전교도소를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코로나 19 방역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제영 대전교도소장은 허 시장에게 △진단키트·마스크(KF94)·개인보호구 등 방역 물품 지원 요청 △중증환자 외부병원 호송 시 119구급차 지원 대전교도소 외부 방역 협조 △직원 및 수용자의 PCR 검사 의뢰 시 신속한 검사 결과 통보 요청 △중증환자 음압병실 및 생활치료센터 이송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대전교도소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하며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아직 없는 대전교도소의 선제적인 방역 조치가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허시장은 헌혈의 집 둔산센터를 찾아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을 위해 헌혈에 직접 참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했다.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 19 3차 대유행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져 수술 등에 혈액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대전시민들이 헌혈운동을 통한 사랑 실천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