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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맛집’ 선정 '점검'... 내달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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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맛집’ 선정 '점검'... 내달 12일까지

신규 신청 업소·지난해 선정된 업소 대상

경남 창원시는 외식업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창원맛집’ 선정 점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업소는 올해 신규 신청 업소와 지난해 선정된 ‘창원맛집' 등이다.

점검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한 달간이다.

▲창원시 전경.ⓒ창원시

이에 시는 점검 기간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 준수 여부와 명의변경, 메뉴변경, 폐업, 상호 등 변경사항, 식중독 발생, 민원접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점검 후 선정기준에 적합한 업소는 식품 관련 학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2020년 ‘창원맛집’을 선정할 방침이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업소는 지정 표지판을 회수는 물론 ‘창원맛집’에서 제외된다, 각종 홍보자료에서도 삭제된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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