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북 상주시,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접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북 상주시,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접수

코로나19 피해 기준중위소득 85%이하 시민에게 생활비 지원

경북 상주시는 코로나19로 일시적 위기 상황에 놓인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에 대해 긴급생활비를 지급하기로 하고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는 4월 1일~ 29일까지 1일부터 14일까지 집중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읍·면·동 구역별, 연령별, 아파트 밀집지역 등 분산 조정해 신청접수하고 있다. 선정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로 지원액은 1인 가구 5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70만원, 4인 가구 이상 80만원으로 온누리상품권 또는 선불카드(선택)로 1회 지급하며 5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조사는 행복e음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소득+재산환산액)을 반영하며 소득 및 재산기준을 공적자료에 따라 조사한다. 신청방법은 4월1일기준 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사람으로 주소지 관할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가구원 또는 대리인이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경북도청 홈페이지(4월 3일부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제외대상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긴급복지사업 대상자, 실업급여 대상자, 저소득 한시생활지원 대상자,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금사업 지원 대상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미 운영 중인 코로나19 재난 긴급생활비지원 TF팀을 통해 대상자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생활비를 지원해 지역경제가 한시라도 빨리 회복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