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후보는 “지난 주 박영선․김두관 의원과 김경수 지사후보가 개소식에 들러 ‘문재인 대통령과 연결시켜 예산폭탄을 창녕에 투하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며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인 저에게 표를 몰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태랑 고문은 축사에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부곡온천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면서 부곡하와이를 경남개발공사가 인수해 재개관하는 방안을 추진할수 있도록 배종열 후보를지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영산서리 농공단지,오투 밸리기업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과 구 도시 경관을 도시 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답게 변모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지 유세에서는 “시설재배 특화단지 조성, 창녕~함안~의령을 연결하는 합강교 건설 사업 추진, 남지전통시장 정비 및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후 5시 창녕읍 오리정 사거리에서 지역구 엄용수 국회의원과 선거운동원들이 총집결한 가운데 집중 유세를 펼치며 초반기선 제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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