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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 활력넘치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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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 활력넘치는 프로그램 운영

▲ 지난해 우포늪 생태체험장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행사 장면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 우포늪 생태체험장이 지난 14일 올해 첫 개장이후 풍성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활력이 넘치고 있다.

우포늪 생태체험장은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 일원에 지난해 7월1일 개장하여 쪽배타기, 미꾸라지 잡기, 논고동 잡기등의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약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에도 주말마다 200여 명이 참가 신청이 쇄도 하고 있으며, 물고기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야외수조가 조성되고 있어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전망이다.

우포늪 생태체험장의 봄은 잠에서 깬 개구리 울음소리가 가득하고, 산란기를 맞은 잉어들이 수생식물단지 뭍 가에서 쌍쌍으로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부들과 창포는 수생식물단지 곳곳에 짙은 녹음을 드리울 준비를 하고,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복숭아나무 또한 여름철 결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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