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박성호 전 창원대 총장,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박성호 전 창원대 총장,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등록

"교육은 내 본업"...교육독립과 교육자치 '선언'

지난해 12월 6일 경남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성호 전 창원대학교 총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성호 전 창원대학교 총장이 9일 경남도선관위에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석동재
9일 박성호 전 창원대학교 총장은 경남도선관위를 찾아 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박성호 전 총장은 이날 등록서류 제출 후 본지 <프레시안>에 "내 직업은 평생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었다. 교육은 내 본업이다. 정치로부터 교육독립과 교육자치를 해나가야 하는데 경남교육이 더 뒤처지지 않을 까 걱정이 앞섰다. 교육관계자들의 권유도 많았다"며 교육감 출마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경남 마산 출신인 박성호 전 총장은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 했고, 국립 창원대학교 학생처장 등을 거쳐 2007년 6월 제5대 총장에 취임했다.

이후 제19대 국회에 입성,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과 경남의 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