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반영하고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zero)화 정책에 발맞추어 기간제‧용역 근로자 12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전환 결정된 128명을 대상으로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 전환자에 대해 2018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인 공무직근로자로 전환할 계획이다.
다만, 비정규직 전환자에 대한 임금체계는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마련중인 임금체계 표준안 발표 이후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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