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사업 접수 결과를 통해 통장 가입 수요가 많고 호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2018년부터 매년 500명씩 추가 모집해 2020년 이후 2천500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18년 가입자 모집은 오는 12월 말께 공고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이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꿈을 이루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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