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상 한로였던 지난 8일 민족의 영산 태백산 문수봉 정상에서 바라본 함백산 지역의 풍광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고 있다. ⓒ프레시안
▲24절기 상 한로였던 지난 8일 민족의 영산 태백산에 단풍이 물들고 낙엽이 등산로를 가득 채우면서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프레시안
▲24절기 상 한로였던 지난 8일 민족의 영산 태백산에 단풍이 물들고 낙엽이 등산로를 가득 채우면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고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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