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을 나들이철 고객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토마의 정원에 있는 '꿈트리하우스'에서 펼쳐진다.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 '꿈트리하우스'는 곤충체험부터 식충식물 관찰, 모래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자연체험 학습장으로 구성돼 있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이번 행사를 위해 꿈트리하우스 10곳 온실에 할로원데이 분위기를 연출하고, 마녀모자, 망토 등 이색적인 복장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채로운 할로윈 이벤트가 준비했다. 또 꿈트리하우스 곳곳에 할로윈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더불어 밀웜, 누애, 굼뱅이 등 할로윈 파티 음식을 체험해 볼수있다.
이외에 할로윈 복장을 입거나, 해시태그로 경마공원을 올려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북이, 토끼, 기니피그 등 귀여운 동물에게 먹이주기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먹이주기 컵은 오후 1시부터 선착순 200가족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뜰채를 이용한 물고기 잡기 체험장도 있어 아이들이 물고기를 직접 잡고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토마의 정원을 첫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매 행사일에 4회씩 10분간 뱀, 도마뱀, 거북이, 풍뎅이 등 꿈트리하우스 친구들의 생태역할과 간단한 생활상식을 설명하는 코너가 준비 되어있다.
고중환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도심 속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색다른 할로윈 파티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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