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울산시, 미포 국가산단 내 악취 배출업체 15곳 적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울산시, 미포 국가산단 내 악취 배출업체 15곳 적발

12곳 개선명령, 3곳 과태료 부과

울산시가 설 연휴 전후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갔다.

14일 울산시에 따르면 특별감시반이 편성돼 2100여 개 악취 배출업체, 폐수처리업체 등에 특별점검이 시행된다.

시, 구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각각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31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미포국가 산단 내 악취 배출 의심업체 125곳 중 허용기준 초과한 업체 15곳 적발해 12곳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3곳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