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8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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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헌
lukerin@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신상헌 기자입니다
영덕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7년 국비 확보 정책협의
17개 사업 국비 확보와 원전 대응 전략 모색, 적극적인 협력 다져
경북 영덕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은 내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신상헌 기자(=영덕)
영덕소방서, 2026년 내부청렴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가 경상북도 감사관이 실시한 2026년 내부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기관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문화 수준과 부패 취약요인 개선 노력, 조직문화, 갑질 근절, 소통 및 공정성 등 직원들이 실제 체감하는 내부청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영덕소방서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군정 청사진과 군민의 목소리를 전하며 공식 활동 마무리
활동백서,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 전달…민선9기 든든한 밑거름 기대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안국)가 군정의 청사진을 담은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활동백서’와 군민의 생활 속 목소리를 담은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을 조주홍 영덕군수에게 전달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0일 국민체육센터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이안국 위원장과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당선확정
“반듯한 군정으로 신뢰 세우고, 세일즈 군정으로 다시 뛰는 영덕 만들것”
6·3 지방선거에서 경북 영덕군 군수에 첫 도전한 조주홍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확정됐다. 4일 01:30 기준으로 개표율 99.97%인 가운데 조 후보는 1만 1천810표(56.40%)를 얻어 무소속 장성욱 후보(4천809표, 22.96%)를 7천1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인에 이름을 올렸다. 강부송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천539표(16.90%)로 3위, 무
국민의힘 조주홍 영덕군수 후보, “한 표의 힘이 영덕의 미래를 바꿉니다”
사전 투표 앞두고 군민 참여 호소…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함께 만들어달라'
국민의힘 기호 2번 조주홍 영덕군수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군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로 영덕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산불 피해 회복 등 영덕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일하는 군수,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14일 영덕선관위 후보 등록 후 본격 선거운동 돌입한
“반듯한 군정으로 신뢰 세우고, 세일즈 군정으로 다시 뛰는 영덕 만들 것”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는 14일 오전 영덕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 후보는 등록 직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주신 유권자와 군민들께 당선의 영광을 안겨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의 슬로건으로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경선 불복 흑색선전, 즉시 중단하라!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
선관위 공식 질의·회신 거친 재단 정기 행사를 ‘금권선거’로 몰아… ‘언론인금품 제공’등 추가 의혹도 실체 없는 주장…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측은 김광열 예비후보 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조 후보를 ‘금권선거’ 등 중대 범죄 혐의자로 단정하며 여론몰이를 시도한 데 대해, “경선 결과에 불복하기 위한 악의적 흑색선전이자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법적 판단도, 수사기관의 결론도 없는 사안을 확정된 사실처럼 유포하는 행위는 후보 개인에 대한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구성 본격화
경상북도와 공동 대응 기반, 조직개편·MOU 연계 통합 대응
영덕군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와 연계한 에너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전담 조직 구축 등 조직개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원전 유치 대응을 넘어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수요를 반영하고,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갈등관리까지 포함한 통합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상북도와 공동 대응을 기반으로 정책
“이미 탄 곳은 빼고, 앞으로 탈 곳을 찾았다” 영덕소방서 AI·GIS 공간분석 기반 산불예방 정밀관리
위성 탄화흔·산림 연료분포·농경지밀집도 등 취약지 도출 집중관리
영덕소방서는 봄철 강풍과 건조한 기상, 영농부산물 및 생활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AI·GIS 융합 공간분석을 활용해 영덕군 산불 취약지 30개소를 과학적으로 도출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집중 예방관리에 나선다. 이번 시책은 영덕군 전역 742.62㎢를 대상으로 위성 탄화흔, 농경지밀집도, 산림 연접 비율, DEM 경사도, 산림 연료분포
신상헌 기자(영덕)
이희진·조주홍 영덕군수 예비후보 전격 단일화 및 지지선언… “분열 멈추고 ‘벌어오는 군정’으로 영덕 살리자 !”
“이희진 전 군수 영덕 위해 결단”… 세일즈 군정 공정 인사 예산 공개 3대 혁신 약속 “이제는 경쟁 아닌 원팀 … 결과로 증명”
이희진 전 영덕군수와 조주홍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16일 조주홍 예비후보로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고, 조주홍 예비후보로 단일화를 공식화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 6시30분 조주홍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분열을 끝내고 하나로 힘을 모아 영덕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단일화는 지역 내 경쟁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