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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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의 恨' 대구 10월항쟁 유족들 "특별법 제정, 대체 언제"
[언론 네트워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합동 위령제
"너는 꼭 살아라, 살아서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얘기하고 알려라. 어머니 말씀에 나이 80이 다 되는 지금까지 살아서 아버지 죽음을 외치고 있지만 아직 국가 사과를 받지 못했다.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평생을 '빨갱이' 아낙으로 살다 가신 어머니. 그 한을 풀어야 제가 두 분을 뵐 수 있다." 채영희(75) '10월항쟁 민간인희생자 유족회' 회장의 말이다
평화뉴스=한상균 수습기자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도..."노 아베"
[언론 네트워크] 대구 시민단체, 동성로에서 '아베 규탄' 촛불문화제 열어
대구지역 시민들이 동성로에서 촛불을 들고 "노 재팬", "노 아베"를 외쳤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인 이용수(91.대구 달서구) 할머니도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일본 정부를 규탄했다. 대구경북진보연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는 9일 오후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아베 규탄, 자주독립 실현, 8.1
대구 공무원, 한부모여성가장들에게 전화해 "후원금 줄게 만나자"
[언론 네트워크] 시민단체 "돈 매개 성착취 시도나 다름없어...파면해야"
한부모가정 여성 가장 16명에게 한밤 중 발신자제한으로 수 차례 전화해 후원금을 줄테니 만나달라고 한 대구시 동구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 20대 남성 공무원 A씨에 대해 여성계가 파면을 촉구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상임대표 강혜숙)과 한국한부모연합(대표 전영순)은 6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씨의 만남 요구는 돈을 매개로 하는 성착취 시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