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0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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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의 꼼수…"김치 많이 먹어 강하다"
[의료와 사회] 김치·마늘 먹어 전염병 강하다는 '전설'
들어가며 언제부턴가 감염병이 돌면 "한국 사람은 김치·마늘을 먹어서 감염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가 회자되고 있다. 2003년 사스 유행 당시 한국에서 환자발생이 적은 것에 대해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외신까지 김치·마늘을 거론한 탓에 김치 수출이 급증할 정도였다. 2009년 신종플루 유행 때에도 어김없이 김치와 마늘 얘기가 주요 언론에 등장했으며, 각
최규진 인하의대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