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4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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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간 고위급 특사 교환'을 주목하라
[한반도 브리핑]<117> '클린턴 대북 특사' 가능성도
"북한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에 대표단을 보낼 의사를 코리아소사이어티 관계자를 통해 오바마 측에 전달했으나 거절 당했다는 내용의 한국 언론 보도는 오보입니다."지난 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사무실에서 만난 에반스 리비어 회장은 당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던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의 미국 방문설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정창현 국민대 겸임교수 겸 <민족21> 편집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