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2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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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감시가 '남의 일'이라고?
[삼성, 감시당할 것인가 감시할 것인가]<3> 감시로 권력 유지? 얼룩진 '무노조 신화'
'삼성, 감시당할 것인가 감시할 것인가' 지난 기사 보기 1 감시, 사찰도 '1등 기업'?…삼성 불법 흑역사2 삼성, 불법 사찰까지 대물림? 1. '사찰의 삼성'이었다. 그간 알려진 것만 해도 많은 사찰 파문의 가운데 삼성이 있었다. 대상도 전방위적이다. 최근에는 민원인에 대한 사찰이 큰 사회적 충격을 주었고, 경영진들끼리의 싸움에서도 사찰이 빠지지 않았다
장여경 진보네트워크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