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0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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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공장은 단순히 돈 버는 곳이 아니다
[기고] 빼앗긴 콜트콜텍 노동자의 '집'
그들은 부순다. 우리는 허문다. 그들은 가진다. 우리는 나눈다. 그들은 닫는다. 우리는 연다. 그들은 죽이지만, 우리는 살아간다. 다시 공장을 열고 기타를 만들 때까지 우리는 계속 싸우면서 살아갈 것이다. 어쨌든 우리는 지지 않을 것이다.
이선옥 기록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