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8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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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기후 변화 성명은 '사기꾼'들의 약속"
[해외시각] "유럽 국가들도 허위의 가면을 벗어라"
지난 7월 초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열린 서방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의 50%를 감축하자는 공동성명(코뮈니케)을 채택했다. 그러나 그같은 약속은 유엔기후변화회의가 상정한 목표에서 한참 뒤처지는 것일뿐더러, 감축 목표의 기준이 언제인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은 정치적인 선언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서방
번역=김형수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