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성(고모산성) 진입로와 성곽 주변에 조명을 설치했고 진남교에는 관문 형태의 조형물과 토끼, 새, 바위 모양의 경관조형물이 함께 전시됐다.

▲ 고모산성, 진남교, 봉생교,둘레길 야경 ⓒ문경시
고윤환 문경시장은 “진남교반의 아름다운 풍경과 조명 불빛을 보며 함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며 “고모산성과 진남교반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야간관광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경북 팔경 중 제1경, 진남교반·고모산성 야간 관광명소로 떠올라
고모산성, 진남교, 봉생교 둘레길 경관조명과 조형물전시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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