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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4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30대 여성
2일 전남 광양에서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울산의 시부모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나머지 가족은 음성으로 판정이 나온 상태다. 광양시는 오전 11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자세한 상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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