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 발생해 25일 오전 현재 총 12명으로 늘어났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남구에 사는 윤모(57.여)씨로 2번 확진자 양모(23·여)씨의 어머니다.
양 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22일 확진자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상태였다.
윤 씨는 딸 양 씨와 함께 살았으며 24일 밤 12시 최종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시는 25일 윤씨의 동선에 대해 딸 양씨와 함께 지난 22일 부터 자가격리 돼 이동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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