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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사회복지시설과 6.25참전유공자 방문·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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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사회복지시설과 6.25참전유공자 방문·격려

이 지사“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정신 기리고 보훈사업폭넓게 펼치겠다”

▲ 이철우 도지사는 23일 6.25참전 유공자 정대권 옹을 방문해 이야기를 듣고있다. ⓒ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 일정으로 사회복지시설과 6.25참전 유공자 자택을 방문했다.

이 지사는 구미 소재의 다함복지재단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다함께하는길’을 찾아 거주공간, 물리치료실, 구난용슬라이드 등의 시설을 확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입소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를 당부했다.

구미 삼성원을 찾은 이 지사는 생활관 등을 둘러보고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는 당부와 함께 근무 중인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6.25 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해 진주 미7사단 통역관으로 활동한 칠곡의 정대권 옹 자택을 방문해 전쟁 경험담과 6.25 참전유공자로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설명절을 앞두고 자칫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올해가 6.25전쟁 70주년인 만큼 호국영령들의 정신을 기리고 보훈사업들을 폭넓게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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